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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 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 활용법
출 간
2026-05-30
쪽 수
128 쪽
지 은 이
박성재
I   S   B   N
979-11-6002-477-7

도서소개

AI로 주식투자해서 
수익 내는 법 완전 정복!

개인 투자자가 하루에 볼 수 있는 뉴스와 공시의 양에는 한계가 있다.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읽고, 재무제표를 뜯어보고, 차트 패턴을 확인하고, 거시경제 흐름까지 연결하려면 전업 투자자도 시간이 부족하다. 그런데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같은 AI 도구들은 이 모든 작업을 수 초 안에 해낸다. 문제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AI에게 “삼성전자 사도 돼?”라고 묻는 수준에서 멈춰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질문을 완전히 바꾼다. AI에게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 어떤 데이터를 먹여야 하는지, AI의 답변 중 무엇을 믿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252개 실전 프롬프트와 함께 단계별로 보여준다. AI는 주식을 대신 사주는 도구가 아니라 나보다 빠르게 더 넓은 정보를 처리하는 분석 파트너다. 이 책은 그 파트너를 제대로 쓰는 법을 알려주는 최강의 실전 투자 지침서다.
저자는 “AI가 틀릴 수 있다는 걸 알고 쓰는 투자자와 모르고 쓰는 투자자의 결과는 다르다”는 단 하나의 원칙 아래 AI 투자 활용의 전체 구조를 직접 설계했다. 시중에는 AI의 가능성을 전망하거나 프롬프트 모음집을 나열하는 책은 넘쳐났지만, AI를 실제 투자 판단의 흐름 속에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집필이 시작되었다.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것은 세 가지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 뉴스가 나왔을 때 AI에게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 AI의 분석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검증하는 방법, 그리고 나만의 투자 루틴 안에 AI를 정착시키는 실전 워크플로우다. 같은 AI 도구를 쓰고도 “그래서 사야 해?”라는 질문에 머무는 투자자와 “이 기업의 리스크 시나리오 세 가지를 비교해줘”라고 묻는 투자자의 판단 깊이는 다를 수밖에 없으며, 그 차이는 AI의 성능이 아니라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그 능력을 기르는 출발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종목 발굴부터 매수·매도 타이밍까지, 
AI로 척척!

이 책이 제시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AI 활용의 단계별 순서다. AI를 투자에 쓰는 효과는 어떤 단계에 투입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가장 먼저 써야 할 곳은 종목 스크리닝이고, 재무 분석과 뉴스 해석이 뒤따르며, 매수·매도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순으로 깊어진다. 이 순서를 이해하면 AI를 단순 검색 도구로 쓰는 단계에서 벗어나, 나만의 투자 판단 시스템을 설계하는 단계로 올라설 수 있다. 3장에서는 스크리닝, 재무분석, 공시 해석, 차트 판독, 시나리오 설계, 리스크 관리까지 6개 투자 단계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프롬프트를 상황별로 정리한다. 각 프롬프트가 왜 이렇게 설계되었는지, 어떤 논리로 AI가 이 질문에 더 정확하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이 장의 목적이다. 단순히 프롬프트를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AI에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부록에는 AI 투자 활용이 부담스러운 초보 투자자를 위해 당장 내일부터 쓸 수 있는 기초 프롬프트와 무료 AI 도구 비교표를 실었다. 챗GPT와 클로드는 텍스트 분석에, 퍼플렉시티는 실시간 뉴스 수집에, 구글 제미나이는 데이터 통합에 각각 강점이 있으며, 이 책은 그 조합을 투자 단계별로 명확하게 제시한다.
AI 투자 관련 서적이 쏟아지는 지금, 이 책이 갖는 차별점은 분명하다. “AI가 추천한 종목” 같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책들이 ‘무엇을 사는가’를 말한다면, 이 책은 ‘어떻게 판단하는가’와 ‘왜 그 판단을 믿을 수 있는가’를 AI 활용 구조로 답한다. 코딩을 몰라도, 금융공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특정 종목을 찍어주는 책이 아니라, 어떤 장세가 오더라도 스스로 AI를 활용해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투자 체계를 독자에게 남긴다. AI 도구에 접근하는 방식, 즉 프롬프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개인 투자자의 정보 처리 속도와 분석 깊이는 기관 투자자 수준에 근접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가능성을 실제 투자 판단으로 연결하는 가장 빠른 경로다.


■ 추천사

AI에게 어떻게 물어야 주식으로 수익이 나는지 이 책이 명쾌하게 알려줬다. 프롬프트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받아오는 정보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지고, 투자 성과도 달라졌다. 막연하게 AI를 쓰던 시절과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 같은 AI를 써도 질문의 수준이 수익을 가른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실감했다. 
_이준혁 (52세, 대기업 부장)

스윙매매나 단기매매를 하면서 항상 감에 의존했는데 결과는 당연히 좋지 않았다. 다행히 이 책을 읽고 AI로 차트 패턴과 수급을 연결해 분석하는 방법을 배웠다. 뇌동매매가 줄었고, 손절도 빨라졌다. 투자 습관이 바뀌었다. 252개의 프롬프트 중 차트 분석 파트만으로도 책값이 충분히 나온다. 
_한소영 (44세, 주부)

재무제표는 항상 어렵고 멀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 책의 프롬프트대로 AI에게 물어봤더니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의 괴리를 단번에 짚어줬다. 숫자가 이야기처럼 읽히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이제는 재무제표를 판독해 주식투자에 참고하는 게 전혀 두렵지 않다. 
_정태성 (43세, 중소기업 과장)

AI 주식투자를 유튜브로만 접했는데 이 책은 달랐다. AI에게 어떤 질문을 어떻게 던져야 하는지, 받은 답변을 왜 그냥 믿으면 안 되는지까지 명쾌하게 알려준다. 프롬프트 설계 자체가 투자 실력이라는 말이 와닿았다. 바쁜 직장인도 60분이면 하루치 투자 분석을 끝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진짜 가치다. 
_김미진 (38세, 간호사)

목차

지은이의 말 _ 주식투자 고수들만 아는 AI 실전 매매의 비밀

1장 주식투자에 AI라는 무기를 장착하라
1. AI로 정보 불균형을 해결하라: 기관을 압도하는 ‘초격차 정보’ 프롬프트 기술
2. AI로 리스크는 피하고 수익은 극대화하라: AI 기반 수익 엔진
3. AI, 나만의 투자 엔진을 골라라: 제미나이 · ChatGPT 성능 비교와 실전 선택 가이드
4. AI로 내 투자 아바타를 만들어라: 원칙을 학습시키는 커스텀 가이드
5. AI에 대한 질문의 차원을 높여라: 초보를 프로로 만드는 프롬프트 설계

2장 유망 산업에 AI라는 지도를 펼쳐라
6. AI로 주도 테마의 신호를 잡아라: 뉴스 속 진짜 정보를 가려내는 눈
7. AI 엔진을 돌릴 전력을 선점하라: 전력망과 냉각 시스템 인프라 투자
8. AI 빅테크의 영토 전쟁을 보라: 데이터센터 중심의 물리적 거점 분석
9. AI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타라: 공급망 데이터로 읽는 패권의 향방
10. AI 차세대 에너지 기회를 발굴하라:  SMR과 소형모듈원전의 폭발적 가치
11. AI로 조선업의 화려한 귀환을 읽어라: 해상 에너지 물류의 슈퍼 사이클
12. AI로 K- 방산의 확장성을 검증하라: 위기를 수익으로 바꾸는 무기 체계
13. AI로 모든 기기의 두뇌 혁명을 좇아라: 온디바이스 AI와 새로운 부품 수혜주
14. AI로 정보 고속도로를 선점하라: 데이터 폭증을 견딜 네트워크 인프라
15. AI 로봇과 무인화의 임계점을 넘어라: 노동을 대체하는 휴머노이드의 습격
16. AI로 미래 모빌리티의 가치를 파악하라: SDV와 자율주행이 만드는 부의 이동
17. AI로 우주 통신 시대의 패권을 읽어라: 저궤도 위성이 만드는 무경계 연결

3장 실전 매매에 AI라는 엔진을 가동하라
18. AI로 재무제표의 행간을 읽어라: 숫자가 숨긴 이익의 급증 신호 포착
19. AI로 증권사 리포트의 가면을 벗겨라: 목표가와 실제 실적의 괴리율 검증
20. AI로 대장주의 발자국을 추적하라: 낙수 효과로 오를 숨은 주역 발굴
21. AI로 시장의 큰손을 따라가라: 외인 · 기관 수급과 금리 향방 분석
22. AI로 매수 타점의 급소를 잡아라: 차트 속 무릎과 어깨를 판별하는 기술
23. AI로 차트 급등 패턴을 독학하라: 돈이 되는 캔들과 이평선의 법칙
24. AI로 실전 매매 시나리오를 짜라: 익절과 손절 원칙을 정립하는 가이드
25. AI로 내 종목의 치명적 약점을 찾아라: 망할 이유를 찾는 역발상 검증
26. AI로 대중의 탐욕과 공포를 측정하라: 커뮤니티 여론을 통한 심리 분석
27. AI로 나만의 ETF를 설계하라:  중복 제거와 비중 최적화 기술
28. AI로 제2의 월급 시스템을 짜라: 현금흐름을 보장하는 월배당 ETF 검증

저자

박성재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현재까지 주간경제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15년째 개인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전업투자자와는 달리 일과가 바쁜 직장인으로서 고군분투하던 중, 2025년 초부터 생성형 AI로 주식투자를 하며 상당한 투자 효율 및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관이 독점하던 정보 분석력을 AI가 개인에게도 열어주고 있다는 확신 아래 이 책을 썼다. 어떤 AI를 어떻게 길들이느냐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수익 방정식이 근본부터 달라진다는 것을 252개의 프롬프트를 통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