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 우리는 머스크의 결정 안에서 이미 살고 있었다!
1장 속도를 선택해 먼저 뛰어들다(1995–2001)
1 스탠퍼드 박사과정을 이틀 만에 포기하다
2 인터넷이 더 빠른 세계라고 확신해 Zip2를 시작하다
3 첫 회사를 ‘완성’이 아니라 ‘빠른 종료’로 끝내다
4 은행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X.com을 세우다
5 온라인 종합은행의 꿈을 접고 ‘송금’ 하나로 좁히다
6 합병 뒤 CEO 자리를 잃고도 소송 대신 대주주로 남다
2장 퇴로를 아예 지운 채 올인하다(2002–2008)
7 페이팔 매각금을 챙기지 않고 전액 재투자하다
8 로켓을 사는 대신 직접 만들기로 마음먹다
9 로켓 회사와 전기차 회사를 동시에 시작하다
10 실패 확률이 높은 Falcon 1 첫 발사를 강행하다
11 Falcon 1의 연속 발사 실패를 감추지 않다
12 로켓 재사용을 ‘목표’가 아니라 ‘전제’로 못 박다
13 Falcon 1의 네 번째 발사에 회사의 생존을 걸다
14 혹독한 금융위기에도 두 회사의 동시 생존을 택하다
15 테슬라 CEO를 직접 맡기로 하다
3장 가능성이 아닌 작동으로 증명하다(2009–2016)
16 Falcon 9의 발사로 본게임에 들어가다
17 민간 우주 화물 운송을 계약으로 증명하다
18 Model S를 출시하며 전기차의 기준을 바꾸다
19 부스터가 회수되지 않으면 발사 실패로 간주하다
20 배터리를 자동차 부품에서 산업의 중심으로 옮기다
21 공장을 비용이 아니라 기술로 정의하다
22 특허를 풀어 표준을 먼저 차지하다
23 인공지능을 통제하기 위해 OpenAI를 만들다
24 태양광과 에너지를 자동차와 묶다
25 뇌를 인터페이스로 쓰는 회사를 만들다
4장 외부에 맡기지 않고 직접 통제하다(2017–2022)
26 자동화에 올인했다가 ‘생산 지옥’에 갇히다
27 지구 전체에 위성 인터넷을 깔기로 하다
28 스타링크를 실험이 아닌 실제 사업으로 띄우다
29 화성을 전제로 한 로켓에 올인하다
30 차를 디자인이 아니라 제조방식으로 다시 그리다
31 민간 유인 우주비행을 9년 만에 복원하다
32 완성되지 않은 FSD를 도로 위에 과감히 풀다
33 AI 학습용 연산을 외부에 맡기지 않기로 하다
34 VPP와 메가팩으로 전력 시장에 직접 들어가다
35 인간형 로봇을 공식적으로 꺼내다
36 여론을 사는 대신 트위터를 통째로 인수하다
5장 잘되는 판을 버리고 갈아타다(2023–2026)
37 트위터를 버리고 미완의 ‘X’로 갈아엎다
38 생성형 AI 전선에 xAI로 참전하다
39 스타십의 대형 실패를 계획에 포함시키다
40 뇌–기계 인터페이스를 인간에게 이식하다
41 저가형 자동차 전략인 ‘모델 2’ 프로젝트를 보류하다
42 로보택시를 테슬라의 미래로 완전히 못 박다
43 AI와 로봇을 그룹의 중심으로 재편하다
44 프리미엄 모델 S/X의 생산 종료를 결정하다
45 공장을 로봇 생산 거점으로 과감하게 전환하다
46 AI 인프라 관점에서 태양광과 ESS를 재정렬하다
47 AI와 로보틱스를 테슬라의 본체로 끌어올리다
48 AI를 위한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만들기로 하다
49 스타링크 전용 스마트폰을 직접 제작하기로 하다
50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으로 수직통합을 확정하다
에필로그_ 머스크는 앞으로 또 어떤 ‘미친 결정’을 하게 될까?